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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_💭올해부터 L자형 저성장 이어질 것…한국 2년 연속 1%대 성장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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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uroCHEM 2024. 1. 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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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CHEM INSIGHT
⚠️세계경제 올해부터 L자형 저성장 이어질 것
- 한국 2년 연속 1%대 성장률 전망 -


2024년 불황이 전 세계를 뒤엎을 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국내의 많은 경제 연구소들도 '어두운'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요. 이번 뉴로켐 뉴스레터에서는 지난달 25일 엘지(LG) 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를 요약했습니다.
2024년 세계경제 전망은 침체가 예상되며, 'L자형 장기 저성장'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예측됩니다.
이는 코로나 이전 대비 세계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고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는 '고물가-저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 연준과 유럽중앙은행 등 주요 통화당국은 인플레 압력이 완화되고 경기가 둔화됨에 따라 2024년 중반 이후 정책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세계경제 침체를 반영한 것입니다.
세계 및 주요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은 IMF와 미국 BEA 등의 기관에서 제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2024년의 세계 경제성장률은 2.4%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세계 경제가 'L자형 장기 저성장'에 본격 진입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에 따르면, 2024년은 세계경제가 침체에 직면하게 되며, 이는 금융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 한국경제는 1.8% 성장에 그쳐, 2년 연속 2% 경제성장률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 수출 부진 지속과 소비 회복세 약화 속에 1.3% 성장에 그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높은 물가와 금리 수준이 이어지면서 가계 소비가 위축되고, 늘어난 재고 부담으로 기업 설비투자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 수주, 건축 인허가 등 건설경기 선행지표들의 악화 추세와 부동산 PF 위험 표면화 가능성 등으로 2024년 건설투자는 마이너스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또한, 세계경제 침체와 더불어 수출 회복이 느리고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수 측면에서도 소비와 투자 등이 부진해 경기 회복을 체감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미국의 긴축 종료로 인해 주요 통화 대비 달러가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대비 금리 인하가 상대적으로 늦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달러화의 강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2024년에는 점차 낮아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출이 회복되고, 원자재 등 수입단가가 점차 안정되면서 경상수지 흑자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원/달러 환율의 하락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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